공부의민족 · LIVE 50분
라이브 세션 미리보기
실 자산 자리 · 학생이 손 들고 끼어드는 장면 포함
AI 선생님이 칠판 앞에 서서 50분.
학부모 리포트까지.
학부모 리포트까지.
시작과 끝이 있는 50분. 선생님이 끌고, 우리집 거실에서.
묻고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작과 끝이 있는 50분.
인사·복습·새 내용·문제·정리. 채팅창엔 없는 다섯 마디.
챗봇은 묻는 만큼만 답하지만, 우리 선생님은 수업을 끌고 갑니다 — 시작·중간·끝, 판서까지.
자녀 교재·문제집을 직접 올리시면, 선생님은 그 자료 안에서만 수업합니다.
화면을 켜면 칠판이 보이고, 선생님이 풀이를 써 내려갑니다. 답만 받는 게 아니라 수업을 받는 형태입니다.
학생 계정은 부모님 휴대폰으로 페어링하고 4자리 PIN으로 들어갑니다. 수업은 통째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람 선생님을 흉내내지 않습니다. 정해진 자료, 정해진 50분을 우리 방식으로 합니다.
학생이 질문을 못 떠올려도 수업은 진행됩니다. 채팅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50분을 기억한 채로 오늘이 시작됩니다.
새 교재를 사지 않습니다. 학교 진도와 어긋나지 않습니다.